광고
광고
광고
보건뉴스 > 보건소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보건뉴스
보건소식
솔메딕스, 부산대병원-부산대와 의료기기 전임상 및 상용화 추진
부산대병원 경피적 성대주입술을 위한 의료기기 도입키로
기사입력: 2018/11/22 [06:2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약물 주입 시 정확하게 약물을 주입할 수 있는 장치가 개발돼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솔메딕스(대표 양인철)는 부산대학교병원(병원장 이창훈) 의생명연구원(연구원장 김형회),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 산학협력단(단장 윤석영)과 2018년 11월 15일(목) 오후 2시에 부산대학교 효원산학협동관에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 하였다고 밝혔다.

 

▲     © 김학승

 

  이번 기술이전은 부산대학교병원에서 수행중인 임상의과학자 연구역량강화사업(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총괄책임자 김형회 연구원장)의 6세부과제(이비인후과 차원재 교수)의 ‘실시간 광유도 성대주입술 장비‘개발의 성과물로 ’광유도 주입장치‘에 대한 기술을 활용하여 성대 질환 환자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의료기기의 상용화에 그 목적이 있다.

 

  본 기술의 개발을 주도해온 부산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차원재 교수는 “광유도 주입장치는 환부에 광과 주사액을 동시에 제공하여 정확하게 주사바늘의 첨단을 확인할 수 있어 정확한 위치에 약물을 주입하여 마취시간 및 시술 시간의 단축, 적은 합병증 등으로 시술의 안정성과 용이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     © 김학승

 

  ㈜솔메딕스 양인철 대표는 “의료기기의 상용화를 위해서는 의료진과의 유기적인 협력아래 안전성을 확보하고 제품의 유용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부산대학교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환자를 위한 안전한 제품을 개발하겠다” 라고 밝혔다.

특히 부산대학교 병원 의생명연구원 김형회 연구원장은 “솔메딕스는 MOSAIC Platform을 기반으로 국내외 다양한 임상, 기술, 시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어 보다 효율적이며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한 의료기기 제품개발에 집중하고 있어 앞으로 출시될 제품에 기대가 크다”고 강조했다.

 

  ㈜솔메딕스는 부산대병원-부산대와 전임상연구를 통해 식약처 허가를 위한 검증연구를 추진하고 제품 출시를 통해 국내외 시장을 공략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김학승 gkr123456@naver.com 김학승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http://www.hw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전 1/48 다음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