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우리들 이야기 > 포토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우리들 이야기
포토
감나무에 열린 알곡은 기다리는데, 추수 꾼은 아직도 한 밤중인가 ?
어둠속에서는 추수를 할 수 없다. 빛과 함께 할 수 있을 때 추수 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18/11/27 [03:4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감나무에 열린 알곡은 기다리는데, 추수 꾼은 아직도 한 밤중인가 ?

    어둠속에서는 추수를 할 수 없다. 빛과 함께 할 수 있을 때 추수 할 수 있다.

 

▲     © 김학승

 

▲     © 김학승

 

▲     © 김학승

 

▲     © 김학승





김학승 김학승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http://www.hw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전 1/47 다음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