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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종교는 자유라고 하면서 편견을 두는 이유는 무엇인가.
기사입력: 2016/07/13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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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학 승     © 보건복지신문

 

  사람들은 흔히 종교는 자유라고 하면서 행동은 정 반대로 가고 있습니다.

특히 모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종교가 틀리다는 이유로 공적인 업무도 사적으로 피해 가려고 한다. 특정한 종교라는 이유로 채용, 봉사도 할 수 없다. 종교는 자유라고 외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무교는 종교에 관심이 없습니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 본인은 직업에 귀천이 있다고 하는 사람들과 무엇이 다른 것인가.

 

  호 4장절에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고 합니다.”

정규과정을 졸업하고 경험이 많은 사람들 얼마나 자신이 없으면 종교에 편견을 가지는 것인가. 남의 눈에 티는 보여도 내 눈에는 들보는 안 보인다는 말이 진리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배운 지식과 경험으로 무엇이 두려워 본인 교회만 정통이고 다른 교회는 이단이라고 하고 무서워하는가. 그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이단의 정의는 무엇인가.

 

경험이 부족한 저로서는 이해하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이 꼴 저 꼴 보기가 싫어 현재는 교회를 나가지 않고 있다. 요즘 유행하는 가나안교회(일명 휴가)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부디 맹종(사회생활)과 맹신(신을 믿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제는 성도들도 성경에서 무엇을 요구하는지, 성경전서를 통해 하나님의 진실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개인의 내심(內心)의 작용인 신앙의 자유를 그 핵심으로 한다. 종교의 자유는 자유권 발달의 선구적 역할을 하여왔다. 종교의 자유는 교회의 권위와 결합하였던 국가권력의 압력과의 투쟁을 통하여 획득하였고, 1647·1649년 영국의 국민협정에서 최초로 규정되었으며, 1689년 권리장정(Bill of Rights), 1776년 미국 버지니아권리선언 등에도 규정되었다.

 

  주체 및 양심의 자유와의 관계를 보면, 종교의 자유의 주체는 자연인만이고 법인은 제외되며 외국인에게도 인정된다. 헌법의 양심의 자유와의 관계는 전통적으로 양심의 자유는 내면적 종교의 자유로, 종교의 자유는 외면적 자유로 규정되었으나 우리 <헌법>은 따로 규정하고 있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신앙의 자유는 종교를 믿느냐의 여부의 자유와, 종교의 선택·변경의 자유와 신앙고백의 자유, 또 고백을 강요받지 않을 자유가 있고, 신앙여부에 따라 차별이나 불이익을 받지 않을 자유를 의미한다.

 

  ② 종교적 행위의 자유는 종교상의 의식, 기타 종교적 행사에 자유로이 참석할 자유와 강요당하지 않을 자유(국가가 종교적 행사에 관여해서는 아니 됨)가 있다.

 

  ③ 종교적 집회·결사의 자유는 종교적 집회를 한다든지 교회·교단(敎團)을 조직, 결성하는 자유와 그러한 집회·결사에 가입, 탈퇴하는 자유이고, 이 자유는 보통의 집회·결사의 자유보다 더 광범한 보호를 받는다. ④ 포교(布敎)의 자유는 종교선전·종교교육·종교비판의 자유를 의미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종교의자유 [宗敎─自由]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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