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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는 위해 2019년도 새해 첫 교육현장에서
기사입력: 2019/01/11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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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의회(의장 이용범)가 새해 첫 현장방문 활동으로 10일 계양구 계산동 소재 계산고등학교 등 교육시설 현장 실태 점검에 나섰다.

 

▲     © 보건복지신문

 

  이날 교육시설 현장방문은 시 교육청 관련부서(정책기획조정관, 예산담담관), 이용범 인천광역시의장, 손민호 의원 등이 참석하였으며, 계산고등학교, 안남초등학교, 효성남초등학교 등 3개 학교의 시설점검 및 관계자의 애로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용범 의장은 특히, 3개 학교의 시설을 점검하면서 시청각실 환경개선, 급식시설 설비교체, 다양한 문화체육활동공간조성 등 개선이 필요하다며, 시 교육청 관련부서에 조속히 처리하도록 당부하였다.

 

  또한,“원도심과 신도시의 교육 문제의 해결책은 교육 인프라 구축”이라고 강조하며“어느 지역에서도 만족할 수 있는 교육 인프라를구축해 교육 문제로 이사를 가는 아이들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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