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종합뉴스 > 인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종합뉴스
인천
2019년 첫 황금연휴 인천에서 설캉스 즐기기
하버파크호텔, 시티투어, 관광안내소에서 명절증후군 탈피하면 돼지
기사입력: 2019/01/29 [07:4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다가오는 민족대명절 설을 맞아 하버파크호텔, 인천시티투어, 인천관광안내소를 연계한다양한 설맞이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 보건복지신문

 

  인천 중구 소재, 베스트웨스턴 하버파크호텔에서는 인천시티투어 패키(평일:120,000원, 주말:140,000원, 디럭스룸 1박 숙박(2인조식포함)+인천시티투통합 탑승권+시티버스 블록 기념품)설 서프라이즈 패키지(264,000원, 디럭스 룸 3박 투숙 시 1박 무료 제공)키즈 눈썰매 패키지(평일:104,500원, 주말:132,000원, 디럭스룸 1박 + 노우 파크 입장권 2매)를 선보인다.

 

  인천시티투어는 설 연휴기간(2019.2.02.~2.06, 설 당일 휴무) 동안 ▲ 한착용 및 돼지띠 탑승고객 시티투어 무료 탑승▲ 이용권 1매 구매 시 1매 추가 증정(1+1)▲ 인천e음 전자상품권(舊인처너카드)로 탑승권 구매 시 본인포함 동반 4인까지 40% 할인 ▲ 황금돼지띠미리 점쳐보는 포춘 쿠키 제공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인천 여행에 즐거움 더해줄 것이다.

  

  인천관광안내소 11개소에서는 ▲ 세뱃돈 봉투를 선착순으로 증정특히 인천종합관광안내소, 인천역 관광안내소, 월미도 관광안내소에서대형윷놀이, 투호던지기 등 민속놀이연 만들기, 복주머니 만들기, 시티투어 블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 가족단위 방문객에게는 즉석사진 촬영 및 인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관광공사 관계자는 ‘올해 설은 주말을 포함해 5일을 쉴 수 있는 황금휴로, 인천을 방문하는 귀성객 및 여행객들이 명절증후군에서 벗어나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도록 풍성한 체험거리가 제공할 것’이며, 앞으로도인천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해 하버파크호텔, 시티투어, 관광안내소를 연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캉스 프로모션과 관련된 정보는 인천관광공사 홈페이지(www.travelicn.or.kr)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하버파크호텔(032-770-9500), 시티투어(032-772-3509), 관광안내소(032-832-3031)로 문의가 가능하다./시민기자 김주영.

보건복지신문 gkr123456@naver.com 보건복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http://www.hw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전 1/47 다음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