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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병무지청, 4월8일(월)~12일(금) 병역판정검사 휴무
기사입력: 2019/04/04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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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병무지청은 4월8일(월)에서 12일(금)까지 5일간 병역판정검사를 일시적으로 휴무한다고 밝혔다.

 

 

▲     © 보건복지신문

 

  이는 신규 병역판정검사전담의사 교육 및 근무배치에 따른 것으로 중앙신체검사소 및 전국의 모든 지방병무청 병역판정검사장이 동일하게 휴무한다. 병역판정검사는 4월15일(월) 오후 1시에 다시 시작되며 올해 11월22일(금)까지 병역판정검사가 진행된다.

 

  위 휴무기간에도 병역복무변경·면제 신청서 접수 및 방문민원 안내 등은 가능하나 병역판정검사, 재신체검사 등 병역판정업무는 진행하지 않으니 병역판정검사를 위해 병역판정검사장을 방문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시민기자 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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