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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병무청, 청년일자리 확대에 적극 동참
병역지정업체 방문, 현장의견 청취 및 복무자 권익보호 당부
기사입력: 2019/04/11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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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철 인천병무지청장은 10일(수) 경기도 안산시 소재 병역지정업체인 ㈜퓨렉스를 방문 현장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쳤다.

 

▲     © 보건복지신문

 

  반도체 후가공 전문기업인 ㈜퓨렉스는2017년 대한민국 중소기업대표창을 받은 유망 중소기업으로, 2012년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되어 현재 15명의 산업능요원이 복무중이다. 전년도 지청 지정업체 평가에서 상위 3%이내의 복무관리 모범업체로 선정되었다.

 

  이 날 김종철 지청장은 김영건 대표이사와의 면담에서, 특성화고와지속적인 산학협약으로 청년 일자리 확대 등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고 산업기능요원 권익보호를 위해 선한 업체장의 노력감사전했다. 그리고 병역지정업체 운영과 산업기능요원 복무 관리에 대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도 청취하였다.

 

  산업현장에서 근무중인 산업기능요원들과의 만남의 자리에서는 국가산업 발전과 기업 성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복무해 줄 것을 당부하며 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인천병무지청 관계자는“정부의 규제혁신 추진 방향에 따라 앞으로도 현장 소통을 지속 추진하여 산업기능요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성실히 복무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권익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시민기자 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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