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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회의 1번지 인천! 상생협약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인천, 애터미 기업회의 고정수요 확보 및 지역 사회공헌활동 4년간 약속
기사입력: 2019/05/12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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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 인천관광공사, 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애터미(주)와 함께 “기업회의 1번지, 인천” 실현, “기업회의 선순환 모델 확립”을 위해 지난 10일 상생협약식을 체결했다.

 

▲     © 보건복지신문

 

  인천시, 인천관광공사는 애터미와 함께 지역과 상생하는 MICE산업 발전을 실현하고자 금번 협약식을 마련하였으며, 지난 3년간(2017년~2019년) 애터미의 기업회의 총 55건, 73,000명을 유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향후 2년간(2020년∼2021년) 기업회의 인천 개최, 참가자 대상 인천 관내 소비활동 촉진,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의 행ㆍ재정적지원, 애터미의 인천지역 사회공헌활동, 기타 행사기획, 준비 및 개최를 위한 상호 협조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     © 보건복지신문

 

  인천관광공사는 애터미 기업회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행사장 주변 편의정보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송도와 영종지역 MICE 쿠폰지도를 제공하고 있다./시민기자 김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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