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복지뉴스 > 복지소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복지뉴스
복지소식
“이번에도 변함없이 쌀을 갖고 왔네요”
인천중부수도사업소 채한진 주무관, 중구 독거노인 및 6.25참전용사 등 23명에게‘사랑의 쌀’전달
기사입력: 2019/05/13 [18:5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인천시 중구 자유공원로 주택가에 최근 ‘기부천사’가 나타나 생활이 어려운 6·25참전용사와 독거노인들에게 자비로 구입한 사랑의 쌀을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     © 보건복지신문

 

  주인공은 인천시상수도사업본부 중부수도사업소 요금팀 채한진 주무관(58. 7급)으로 2.4분기 기부활동의 일환으로 평소 용돈을 아껴 돼지저금통에 모은 32만원과 월급에서 떼어낸 80여만원을 더해 모두 110여만원으로‘사랑의 쌀’을 마련, 중구 자유공원로 김 모 할머니(85)와 6.25참전용사, 차상위계층 등 23명에게 20Kg씩을 전달했다.

 

▲     © 보건복지신문

 

  이번에는 양말을 사서 신을 수 있도록 상품권을 10만원어치 더 준비해 할머니 다섯 분에게 드렸다. 지난 1988년 5월 공직에 들어온 채한진 반장은 지난 2003년부터 분기마다 중구에 거주하는 6·25참전용사와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주민들을 위주로 자비로 준비한 쌀을 전달하는 등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시민기자 김주영.

보건복지신문 gkr123456@naver.com 보건복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http://www.hw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전 1/46 다음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