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우리들 이야기 > 세상 사는 이야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우리들 이야기
세상 사는 이야기
김주영 한국어교사의 買死馬骨
기사입력: 2016/08/25 [06:2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김주영

 

 
  買馬死骨(매마사골) 죽은 말의 뼈를 산다는 의미로, 보잘 것 없는 인재도 우대하여 신임하면 유능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듦을 비유하여 으르는 말. 
  다른 뜻으로는 소용없는 것을 산후에 쓸모 있는 자가 오는 것을 가다린다는 뜻. 전국책에 나온 말이다. 
        : 살 매. : 말 마. : 죽을 사. : 뼈 골.

 

 

김주영 kjykim401@naver.com 김주영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http://www.hw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전 1/46 다음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