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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이원국의 이야기가 있는 발레리나 & 발레리노」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발레의 향연
기사입력: 2019/06/10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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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이계영)은 기획공연으로 「이원국의 이야기가 있는 발레리나 & 발레리노」

를 오는 6월 15일(토) 오후 4시 싸리재홀 무대에 올린다.

 

▲     © 보건복지신문

 

  2004년에 창단한 ‘이원국 발레단’은 국립발레단과 유니버설발레단, 키로프발레단 등 국내외 최고의 발레단에서 20여 년간 최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발레리노 이원국 단장이 이끄는 순수 예술단체이다.

 

  이원국 단장은 처음 발레공연을 접하는 관객들을 위해 발레작품에 대한 간단한 해설과 발레 마임, 그리고 관람 예절 등을 알려주어 발레를 쉽고 친숙하게 느끼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는 ‘차이코프스키파드되’, ‘시카고’, ‘인형요정’, ‘돈키호테 그랑파드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관객들에게 발레리나와 발레리노의 고난도 테크닉을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이계영 관장은 “이원국 단장의 쉽고 재미있는 해설을 통해 관객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발레를 편안히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5세 이상 관람 가능하고 관람료는 학생 무료, 일반인은 6,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www.iec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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