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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모범음식점 6곳 새로 지정
기사입력: 2019/06/2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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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가 모범음식점 6개소를 새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관내에는 총 127개소의 모범음식점이 운영되고 있다.

 

▲     ©보건복지신문

 

  모범음식점은 위생관리와 서비스 수준이 우수한 일반음식점 및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현지조사와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정된다.

 

  새로 지정된 업소는 경회루(숭의동) 신선화로 숭의점(숭의동) 명가촌(숭의동) 뜸팡이(주안동) 신가네숯불갈비(도화동) ()백년식당서서갈비(문학동) 6곳이다.

 

이들 업소에는 지정증과 표지판을 배부하고 구청 홈페이지와 각종 매체를 활용한 홍보, 시설개선자금 우선 융자 등 혜택이 주어진다.

 

  구 관계자는 "기존 모범음식점을 대상으로 적정 유지·관리를 위한 재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신규지정 및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주방문화개선과 친절·위생서비스 수준을 향상, 구민에게 안전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 구는 모범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수준을 한층 더 향상시키기 위해 위생등급제 지정을 연계할 예정이다./시민기자 김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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