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종합뉴스 > 인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종합뉴스
인천
건협, 제25회 초등학생 금연글짓기 공모 시상식 개최
대상(교육부, 보건복지부장관상), 금상 등 수상자 및 가족 80여명 참석
기사입력: 2019/07/10 [16:1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7. 8.() 건협 채종일 회장, 소년한국일보 서원극 편집국장을 비롯한 수상 학생 및 학부모, 교사 등 8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서울여성플라자에서<25회 전국 초등학생 금연 글짓기 공모> 시상식을개최했다.

 

▲     © 보건복지신문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외할아버지의 금연 성공 (보건복지부장관상, 천명인 / 강원도 정선군 임계초등학교 2학년),할아버지의 하나뿐인 훈장상 (교육부장관상,민시후 / 서울 반원초등학교 5학년을 비롯한 금상, 은상 등 5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있었으며, 가장 많은 글짓기 작품을 출품한 서울 영중초등학교와 서울 대광초등학교에 단체상 상장과 어린이 도서를 부상으로 지급했다.

 

▲     © 보건복지신문

 

    1995년부터 진행된 전국 초등학생 금연 글짓기 공모전은 어린이들에게 담배의 해로움을 알리고 금연의 좋은 점을 일깨워 담배 없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도 11,250편의 작품이 접수되었다.

 

    건협 채종일 회장은이번 공모된 작품들을 보면서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필요성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이 높음을 알 수 있었다, “어른 스스로가 먼저 금연을 실천하고, 어린이들도 건강지킴이로서 학교에서, 가정에서 큰 역할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 보건복지신문

 

    한편 건협은 수상작품을 흡연예방 및 금연 유도를 위한 작품집으로 제작하여 학교 및 유관기관 등에 배부할 계획이다./시민기자 노인화.

보건복지신문 보건복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http://www.hw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전 1/48 다음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