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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 ‘2019년 클린존(Clean Zone) 확대’ 운영
기사입력: 2019/07/10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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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마사회(김낙순 회장) 인천중구지사에서는 쾌적하고 청결한 주변환경 조성과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클린존 전담인력을 확충하고 운영일수도 확대한다고 밝혔다.

 

▲     © 보건복지신문

 

  클린존 구역은 지사주변 반경 500m 범위를 지정하고 기초질서 계도 환경미화 활동 집중실시 학교주변 교통질서 지역주민 생활불편 해소 쾌적한 환경조성 지역상생 기여 지역 친화도 제고를 통해 기업이미지 개선에 이바지하여 지역사회와 공기업이 상호 윈-(win-win) 할 수 있는 방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클린존 확대 운영인력은 지자체와 협조를 통해 지역소재 거주 어르신으로 채용·구성했으며,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및 실버인력 사회활동 참여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 지역 노년계층 지원과 고용창출에 긍정적인 효과를 창출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710일부터는 4명을 추가 채용하여 총 10명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기존 금,,3일에서 수,목까지 확대해 주5일간 운영하고 수,목 근무자는 지사인근 학교주변 교통 및 기초질서 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전했다.

 

  김종선 지사장은 마사회 인천중구지사는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지속적인 클린존 활동을 지원하여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더욱 더 강화하고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시민기자 김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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