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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위해 발벗고 나서다!!
‘자기혈관 숫자 알기’레드서클 합동캠페인 펼쳐
기사입력: 2019/09/0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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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오는 9월 첫 주(9.1~9.7)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에 자기혈관 숫자 알기!!’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알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레드서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전했다.

▲     © 김학승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은 2014년부터 질병관리본부에서 심뇌혈관질환에대한 국민들의 인식과 경각심을 높이고, 캠페인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위하여 지정운영되고 있다.

 

  이에, 인천시는 시와 군구 보건소를 주축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원단,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인천사랑병원 등 관내 유관기관들과연계하여3040세대 직장인을 대상으로 레드서클 합동캠페인을 추진하게되었다.

 

  시민들을 대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및 개별상담 등캠페인을통해심근경색, 뇌졸중과 같은 중증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법을 알리고 적극적으로 건강생활수칙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방침이다.

▲     © 김학승

 

  더불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측정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방법등을 안내 받을 수 있는 건강부스를 지칭하는 레드서클 존을 다수가운집하는 아파트 및 대형마트, 사업장, 재래시장 등에 설치하여 시민들에게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올바른 정보를 제공계획이다.

 

  캠페인을 통해 초기증상이 뚜렷하지 않지만, 관리하지 않으면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환자를 신규 발굴하여 자가 관리, 보건의료기관 등록 관리를 유도하여 맞춤형 상담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강병진 건강증진과장은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은 현재 우리나라 전체 사망원인의 24.3%, 사회경제적 비용도 4.25조원을 차지하고, 질병부담 또한 높은 질환으로 WHO에서는 생활습관 개선 등을 통해 80%가 예방가능하다고 보고된바 있다.”, “우리시에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과 경각심을 높이고자 다양한 방식의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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