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종합뉴스 > 인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종합뉴스
인천
옹진군, 청정 농․수․특산물 소비자 구매 기회
오는 9월 9~10일 옹진군청 앞마당에서 직거래장터 열린다.
기사입력: 2019/09/04 [04:2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인천시 옹진군(군수 장정민)이 한가위를 맞아 오는 99~10일 이틀 간 군청 앞마당에서 청정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     © 보건복지신문

 

  옹진 섬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는 청정 바다와 오염되지 않은 농토에서 자라 신선하고 품질이 우수한 농특산물을 시중가격보다 최소 20%~최대 50% 가량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인천 시민들과 관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옹진군 대표 행사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직거래 장터에선 옹진군의 대표 특산품인 포도, 단호박, 꽃게, 까나리액젓, 김 등을 비롯해 다시마, 미역, 표고버섯, 잡곡, 고춧가루, 소금, 장류, 기타가공품 등 다양한 농수산물을 판매한다.

▲     © 보건복지신문

 

  또한 장터와 더불어 식용곤충으로 만든 누룽지와 국화빵, 고구마 맛 찐빵, 단호박 쿠키와 빵, 산양삼주 등 옹진군 특산물로 만든 다양한 가공식품의 시식 및 시음회도 열려 직거래장터를 찾는 시민들의 눈과 혀를 기쁘게 할 예정이다.

 

  장정민 옹진군수는앞으로 옹진군 청정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확대하는 한편, 택배비 및 해상운반비 등의 유통물류비 지원을 통해 관내 농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옹진군 직거래장터는 당초 95~6일 이틀 동안 열릴 예정이었으나, 13호 태풍 링링으로 인해 오는 99~10일로 연기됐다./시민기자 김희영.

보건복지신문 보건복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http://www.hw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전 1/45 다음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