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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도 용서 하지 않는다. 인천 초강력 태풍 링링이 쓸고 간 흔적, 쓰레기 인간은 누가 치우나
기사입력: 2019/09/08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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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도 용서 하지 않는다. 인천 초강력 태풍 링링이 쓸고 간 흔적, 
쓰레기 인간은 누가 치우나

▲ 미출홀구 주안동     © 김학승

 

▲     © 김학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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