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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2019년 하반기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
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2019년도 하반기 모범음식점 9개소를 신규 지정
기사입력: 2019/10/05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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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모범음식점 지정은 위생관리 실태, 시설, 서비스 수준이 우수한 일반 음식점을

모범음식점으로 지정·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9월 일반음식점 15개소가 신규 모

범음식점을 신청했다.

 

  © 보건복지신문

 

  구는 현장 조사를 실시해 모범업소 세부 지정기준과 좋은 식단 이행 기준을 충족시킨 음식점을 대상으로 음식문화개선 운동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9개소를 선정했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는 모범음식점 지정증 및 표지판을 배부해 영업주의 자긍심을 높이고 고객의 신뢰도를 높여 음식문화개선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는 선정된 모범음식점을 대상으로 부평구홈페이지 등을 통한 홍보와 영업시설 개선자금 우선 융자, 위생물품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구 관계자는 “모범음식점 발굴·육성은 일반음식점의 위생수준을 높이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음식의 맛과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켜 지역의 건강하고 안전한 음식문화를 정착하는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부평구 모범음식점은 98개 업소가 지정돼 있으며 모범음식점 지정 업소는 부평구청 홈페이지(생활→먹거리→모범음식점)에서 찾아볼 수 있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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