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복지뉴스 > 복지소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복지뉴스
복지소식
렛츠런 광명문화공감센터, 냉장고 등 생활필수 가전제품 저소득취약계층 지원사업 상생기부금 9천만원 지원
기사입력: 2016/09/09 [05:5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렛츠런(한국마사회) 광명문화공감센터(센터장 김갑렬)는 광명시에 상생기부금을 지원해 저소득 취약계층 독거노인, 장애인세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필수 가전제품인 냉장고, 세탁기, TV 등이 없는 가정을 일제 조사하고 지원에 나선다.

 

▲     © 김학승

 
  냉장고가 없거나 고장 나서 음식물 보관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세탁기가 없어 손빨래를 해야 하는 경우, 가스렌지가 없어 휴대용 프로판가스로 식생활을 해결하는 경우 등 생활필수 가전제품이 없어 저소득취약계층이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어 지원이 절실한 가정을 발굴하기 위해 최근 광명시 18개 복지동 사회복지담당공무원을 통해 일제조사를 실시하고, 민간자원과 연계해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적극 추진한다.
 
  광명문화공감센터는 낡은 가전제품 교체사업 5천만원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장애인을 위한 변기 안전손잡이 설치사업 4천만원을 지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김갑렬 광명문화공감센터장은 “앞으로 지역 내 복지사업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최근 우리사회의 지속적인 경제 성장률 저하로 인해 실업자가 증가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취약계층의 삶이 어려워지고 있으므로 어려운 이웃의 생활을 우선적으로 보살피고 가장 필요한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 적극 지원해 희망을 갖고 생활해 갈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냉장고를 지원받게 된 광명2동 독거노인 유 모 어르신(78)은 “폐지수집으로 근근히 생활하며 냉장고가 없어 월세방 방바닥에 음식물을 놓고 살았는데, 이런 지원을 받게 된 것 같아 감사하고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기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시민기자 김주영
 

김학승 김학승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http://www.hw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전 1/48 다음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