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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인천, 보건복지부 ‘2019 그린처방의원’ 지정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정하는 적정의약품 처방 의료기관
기사입력: 2019/10/31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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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 건강증진의원(원장 홍은희, 본부장 서영섭)은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정한 ‘2019년 그린처방의원에 선정되었다.

 

  © 보건복지신문

 

  ‘그린처방의원 제도,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매년 전국 병원 및 의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환자에게 의약품을 과다 처방하지 않고 적정 기준으로 처방한 병의원을 선별하여 지정하는 제도이다.

 

  특히, ‘2016OECD 건강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의료비 중 의약품 지출이 20.6%를 차지하여, 다른 회원국들의 평균 15.9%보다 높아 우리나라가 의약품소비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기에 더 의미있는 성과라 할 수 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홍은희 원장은 앞으로도 우리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의약품 적정처방을 통한 국민건강증진 및 의료비 절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그린처방의원에 선정된 기관에게는 심사평가원 현지조사 의뢰대상 제외,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현지조사 의뢰대상 제외 및 수진자 조회 1년 유예 등과 같은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위 그린처방의원 지정기간은 2019101일부터 2020930일까지 1년간이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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