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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부수도사업소 채한진 주무관,‘현장방문 등 해결방안을 강구하는 등 모든 업무처리에 있어 타의 모범’호평
기사입력: 2019/11/0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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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중부수도사업소 채한진 주무관이 시민들의 고충민원(고액체납자)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방문(사진1)해결방안을 강구하는 등 모든 업무처리에 있어 타의 모범이 되고 있어호평을 받고 있다.

 

  © 보건복지신문

 

  채한진 주무관(58. 7)은 지난 19885월부터 현재까지 공직에 재직하면서 투철한 국가관과사명감으로 공.사생활은 물론, 민원업무를 해결함에 있어 친절.성실의 자세로맡은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업무추진을 위해 수도요금 체납독촉 및 압류예고로 건물의 상.하수도 요금 및 물이용 분담금 체납분에 대해 카드매출 채권 및 주택압류 예고장으로 납부 독려, 체납징수 업무에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아울러 우수시책으로는 긴급누수 수리공사 및 체납징수 업무를 위해 남동부수도사업소 관할 영흥 및 남동공단 연수구 관내 누수수리 업무를 담당해 연간 230건 긴급누수 수리공사를 수행해 상수시설물 관리 및 24시간 맑은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했다.

 

  현재 중부수도사업소에서 중구 북성동.신포동, 미추홀구 주안동.용현동.학익동, 동구 송림동.금창동.만석동 등 넓은 지역에 설치된 수도전 23,000전 수도요금 체납징수를 맡고 있으며, 항상 친절하게 고객 상담을 통해 미납된 수도요금 징수(사진2)에 최선을 다하고 모든 업무에도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다.

 

  © 보건복지신문

 

  특히 시민 지향적 민원서비스 제공과 관련, 각종 다양하고 고질적인 전화민원은 친절한 전화응대로 주민 설득과 수돗물의 생산과정 및 공급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해 이해를 시켰다.

 

 현장 민원업무는 직접 현장을 방문해 민원인과 상담을 통한 고질적인 민원도 원활하게 해결하는 등 탁월한 능력을 발휘, 시민이 만족하는 서비스 행정의 정착에 앞장서 주민의 신뢰성을 확보하는데 노력했다.

 

  실제로 오랫동안의 업무 경험을 통해 쌓은 행정지식과 업무 노하우를 부서 직원들과공유, 업무수행상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해결을 도모함으로써 업무해결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또 자기의 직접 소관업무가 아니더라도 부서업무에 솔선수범해 협조함으로써 직원들과의 융화와 소속감을고취함으로써 협동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으며, 변함없는 성실한 자세와열정적인 공직생활로 직원들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

 

  상수시설물 관리 및 긴급누수수리 공사를 담당하면서 영흥 및 남동공단, 연수구지역 월 평균 상수시설물(관로, 변류 등) 58km를 점검하면서 월 평균 25건의 긴급누수수리공사 실시, 맑음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더욱이 왕복 3시간 소요되는 도서벽지 영흥지역에 139km 매설된 상수시설물을 차량 및 도보로 육안 점검, 긴급 누수수리 82건을 완료했다남동공단 및 연수구 지역에 568km 매설된 상수시설물을 차량 및 도보로 육안 점검에 나서 긴급 누수수리 510건을 마무리했다.

 

  지난해 인천LNG기지에 수도요금 15천만원이 부과돼 평상시 사용하는 수도요금보다 과다 징수돼 긴급누수탐사를 통해 누수지점을 발견, 누수수리 공사 후 수도요금 5천만원을 감면하는 등 업무에 앞장섰다.

 

  체납징수 업무와 관련, 체납수도요금 1985494천원의 회수를 위해 정수예고장 8,130건을 직접 민원인에게 발부하고 상담을 실시했다아울러 수도요금 미납 수용가에 32건의 정수처분 실시함은 물론, 체납 수용가 282건을 확인점검을 통해 체납 수도요금의 납부를 완료했다.

 

  특히 채한진 주무관은 분기별로 사랑의 쌀과 물품(양말, 온누리상품권 등)을 자비로 구입해 중구 자유공원로 주택가인 전동을 비롯 관동, 송월동과 신흥.유동.중산동.운서.운남동 및 운북.인현동 등에 거주하는 생활이 어려운 6.25, 월남전(고엽제) 참전용사와 홀몸어르신들에게 전달(사진3)한다.

 

  © 보건복지신문

 

  분기마다 중구 일대에 거주하는 6.25참전용사와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주민들에게 자비로 준비한 쌀과 물품 등을 전하는 등 기부문화 확산(사진4)에 앞장서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 보건복지신문

 

  채 주무관은 내년 공로연수를 앞두고, 야간대학에 이어 야간대학원을 다니면서 전공으로 공간디자인 실내인테리어 분야를 배우는 이유가봉사할 때 앞으로 집도 한번 고쳐준다든가, 나중에 어르신들을 돕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늦게나마 다시 또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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