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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대입 수능 후 청소년 대상 불법영업 단속한다
11.14.~11.29. 청소년 유해업소 민‧관 합동 점검 실시
기사입력: 2019/11/14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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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1114()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종료되면서 입시로부터 해방감으로 청소년의 유해업소 출입이 예상됨에 따라 1114일부터 29일까지 청소년 유해 식품접객업소 1,200개소에 대하여 ·합동으로 집중 점검을실시한다고 밝혔다.

 

  © 보건복지신문

 

  이번 점검은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지역인 일명 핫플레이스를 중심으로 호프집, 소주방, 유흥주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와 군·, 경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11개반 44명의 검검반을 편성·운영하게 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청소년 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 및 주류제공, 소년 고용 등 불법 영업행위와 영업자가 식품의 조리판매 시 안전확보를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특히, 수능시험 당일에는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선도 홍보활동을 병행 실시한다.

 

  안광찬 시 위생안전과장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종료되면서 청소년들이 입시로부터 해방감을 느껴 유해업소에 접할 기회가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영업 사전예방과 건전한 식품접객문화가 정착되도록 식품위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외식업계 영업주들도 식품접객서비스 수준 향상과청소년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시민기자 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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