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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인인력개발원, 시니어를 활용한 청소년 진로지도사업 성료
기사입력: 2019/11/2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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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서울강원지역본부(본부장 강규성)는 양재내곡교육지원센터 (센터장 김혜자)와 공동으로 시니어 진로전문가를 양성하고, 청소년 진로지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 보건복지신문

 

  시니어 진로전문가는 서울대 명예교수 및 사회지도층으로 구성해 총 7명이 활동하였다금년 6월부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법학, 심리학, 간호학, 의학분야에서 진로동아리, 진로멘토,직업특강을 총 7회 실시하였다.

 

  사회학, 의학, 경제학분야에서 자녀의 진로를 고민하는 학부모가 평소 궁금했던 내용에 대해 질문하면 시니어 진로전문가가 답변하는 형식의 진로콘서트도 총 3회 진행하였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진로를 결정하는데 도움을 줌으로써 시니어 진로전문가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대하는데 기여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서울강원지역본부 강규성 본부장은 이 사업은 전문직시니어를 통해 청소년의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는 좋은 사업이며, 향후 학교 및 진로 관련 기관들로 확대되길 희망한다말했다.

 

  또한 시니어 진로전문가활동결과를 기반으로 청년, 장애인, 여성 등다양한 계층으로 영역을 넓히고, 생애전반에 대한 진로를 지도하겠다라고밝혔다./시민기자 김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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