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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남동구 간석동 377-3 중앙근린공원 내 아쉬움
기사입력: 2020/05/01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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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단잠을 멀리하고 건강을 위해 조깅 길에 나선다.

어제 함께했던 친근한 사람들, 오늘 처음 만나는 사람들 참으로 즐거운 하루를 시작하는 하루가 시작된다.

 

  © 보건복지신문

 

  답답한 콘크리트 속에서 탈출하여 살아있는 나무들과 대화하며 걷는 시간이 즐겁다.

조깅 후 배드맨트 운동은 한층 더 즐겁고 신나는 시간이다. 운동 후 한 가지 아쉬움이 남는다면 흙길을 걷고 난후 미세먼지를 집으로 함께 동행하는 것이 불편하다.

 

  © 보건복지신문


  한 시민은 다른 곳은 먼지떨이가 비취 하여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볼 수가 없는 것이 참으로 아쉽다고 했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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