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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 선결제와 방역활동
기사입력: 2020/05/17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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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관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3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착한 선결제와 방역활동을 했다.

 

  © 보건복지신문


  관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협의체 정기 간담회 식비 등 20만 원을 착한나눔 지정 음식점에 선결제 했다. 
협의체는 이웃돕기에 필요한 각종 물품도 선결제, 선구매할 예정이다.

 

  © 보건복지신문


  또 관교동 주민의 이용이 잦은 중앙공원, 인천터미널역 출입구, 버스정류장 등에 대한 방역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차옥경 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관교동을 위한 여러 가지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보건복지신문


  관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인천종합사회복지관과 거점 복지공동체사업 협약을 체결해 연간 60명 저소득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절기음식 나누기 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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