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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지역주민이 살기 좋은 마을만들기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 가리봉동주민자치회와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0/05/22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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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희정, 이하 복지관)은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 주민센터세미나실에서 가리봉동주민자치회(회장 이휘진)와 박칠성 구로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보건복지신문

 

  이번 업무협약은 가리봉동주민자치회와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이 지역행사 및 사업전개에 있어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를 위한 정보교류와 적극적인 협조를 도모하고 앞으로의 마을사업에서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이다.

  협약식은 ▲기관 및 단체장의 인사말 ▲협약체결 ▲협약서 교환 ▲AAC사업 설명 ▲ 기념사진촬영 및 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가리봉동주민자치회 이휘진 회장은 ‘복지관을 비롯한 많은 기관과 협력하여 앞으로도 살기 좋은 마을 공동체가 되기 위해 가리봉동주민자치회가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 김희정 관장은 ‘이번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의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이며 지역주민과 동행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매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식구만들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며 살아갈 수 있는 지역환경을 만들어 소외되는 사람이 없는 마을을 만들기 위하여 구로구 내 ‘AAC 마을만들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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