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생활 > 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생활
문화
시민을, 의료진을, 인천예술인들을 위한 마음을 더하여 마음 더하기 응원가(加)
6.25(목), 27(토) 인천문화예술회관 유튜브 온라인 중계
기사입력: 2020/06/22 [03:3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코로나19로 인해 휴관의 시간을 가지고 있는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인천예술단체들의 특별한 콘서트 <인천열전>을 마련하여 반가운 관객들을 만난다. 625()27() 이틀에 걸쳐 각자의 개성을 뽐내는 다양한 장르의 5팀 무대를 온라인 중계한다.

 

  © 보건복지신문


  자가 격리로 지친 시민들과 주야로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들
, 그리고 무대를 잃어버린 인천의 예술가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더하여 마음더하기 응원가()”라는 주제로 코로나19의 극복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 보건복지신문


  본래
전석 천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었지만,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중계공연 <문화백신>의 일환으로 전환되었다.인천문화예술회관과 인천시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 보건복지신문


  25
일에는 클래식과 아카펠라의 콜라보레이션 무대이다. 2014년에 창단하여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화하며 행복을 추구하는 부평필하모닉오케스트라5인조 혼성 아카펠라보컬그룹 튠에이드가 각각의 출중한 기량을 뽐내는 시간과 협연 무대를 선사한다.

 

  © 보건복지신문


  국악과 팝페라
, 타악 등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27일에는 다채로운 매력이 빛나는 3팀을 만난다. 3인의 여성가야금 연주자들로 구성된 가야금 앙상블 그미’, 전통타악을 기반으로 현대적 감성을 접목시킨 타악퍼포먼스그룹 한울소리’, 목소리로 세상을 두드리는 16년지기 팝페라그룹 보헤미안이 그 주인공이다. 가야금 앙상블과 팝페라, 타악 앙상블 퍼포먼스, 그리고 세 팀이 함께 펼치는 화려한 무대가 준비되었다.

 

  © 보건복지신문


  인천문화예술회관은
시민들의 맘을 위로하고 지역예술가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한 <인천열전>이 감동의 꽃씨가 되어 코로나19를 극복하는 희망의 꽃으로 피어나기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마음더하기 응원가() <인천열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상영 일정 및 채널은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s://www.incheon.go.kr/art)에서확인 할 수 있다. 문의)인천문화예술회관 032-420-2731/시민기자 노인화.

보건복지신문 보건복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http://www.hw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전 1/32 다음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