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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시설관리공단, 포스트코로나 극복 사내 혁신 아이디어 토론회 개최
포스트코로나 대응 위한 임직원 혁신 아이디어(총 21건)에 대한 실행 방향 논의
기사입력: 2020/07/29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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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한섭, 이하 공단)은 지난 23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일자리 창출, 스마트 기술 접목 비대면 고객 서비스 제고 방안 모색 등을 위한 열띤 토론회를 가졌다.

 

  © 보건복지신문


  이번 토론회에서는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한
청년 창업 지원 플랫폼 구축 운영, 주차사업 비대면 서비스 도입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한소상공인 지원 등 임직원 공모를 통해 도출된 아이디어(제안 사업)를 공단 업무에 접목하여 구체적으로 실행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공단은 지난 7.1~7.10.(10일간)까지 소속 임직원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등 4개 분야에 걸쳐 포스트 코로나 대응 아이디어(제안 사업)공모하였고, 21건의 아이디어(제안 사업)가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편 공단은 금년 5월 포스트 코로나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코로나 생 초기부터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하여 특별방역단을 구성하여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집중 방역활동을 실시하였고, 취약계층 식생활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선구매선집행 등 포스트 코로나 대응 대책을 전사적 차원에서 추진 중에 있다.

  공단 이사장은 끊임없이 혁신하고 선제적으로 대비한다면 포스트 코로나를 선도하는 공기업이 될 것이라며 전 임직원의 지혜와 힘을 모아 포스트 코로나 대응 대책을 강력 추진하여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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