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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남동구에서 49번째 확진자 발생...격리 치료 중
기사입력: 2020/07/29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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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구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49번째 확진자가 나와 길병원음압격리병상으로 이송, 격리치료중이다.

 

  © 보건복지신문

 

  49번째 확진자로 판정된 A(, 60, 만수4)는 폐렴증상이 있었으며, 가슴이 답답해 지난 27일 미추홀구 사랑병원에서검사를 실시, 28양성판정을 받았다A씨는 단독세대로 동거가족은 없으며, 감염경로에 대해서는 현재 조사가 진행중이다.

 

  남동구는 확진자 거주지에 대한 방역소독작업을 완료했으며, 이동동선은 구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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