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종합뉴스 > 인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종합뉴스
인천
부평구시설관리공단,‘굴포천 인접 보행로에 뱀 차단 그물망 설치’
시냇물공원·부평구노인복지관 인근 굴포천로에 총 1.25km 뱀 그물망 설치
기사입력: 2020/09/11 [02:55]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한섭, 이하 공단)은 지난 9월 9일(수) 굴포천 인접 산책길과 아파트 등 주택가에 간간히 뱀이 출몰한다는 민원을 접수 받고 뱀 차단용 그물망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 보건복지신문


  실제 인근 지역 주민과 산책로 보행자에 따르면 여름철 굴포천에 인접한 산책길과 아파트 등 주택가에 간간히 뱀이 출몰했다고 한다.

 

  한편, 지난 2018년 시흥시에서는 아파트 단지에 뱀이 출몰하여 어린이가 손가락을 물리는 사고가 발생하여 주민들이 불안감을 호소한 사례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보건복지신문


  이
에 불안을 느낀 주민들이 부평구의회 이제승 의원을 통해 안전대책을 요구였고, 해당 민원을 전달받은 공단이 굴포천 인접 산책로와 주택가로 뱀이 이동하지 못하도록 시냇물공원 인근 굴포천로 450m와 부평구노인복지관 인근 굴포천로 800m 등 총 1.25km에 걸쳐 뱀 그물망을 설치하고 위험 경고문을 부착했다.

  공단 관계자는 "주민들 보행이 많은 곳이나 주택가로 뱀이 오지 못하도록기 위해 우선 그물망을 설치한 것으로 뱀이 완전히 사라진는 것은 아니므로 뱀을 보게되면 구청이나 공단에 바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시민기자 노인화.

보건복지신문 보건복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http://www.hw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전 1/32 다음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