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복지뉴스 > 복지소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복지뉴스
복지소식
영등포구의회 코로나19 극복 위한 사랑의 헌혈
위급 소식 듣고 단체헌혈을 기획한 영등포구의회 천사들
기사입력: 2020/09/16 [04:1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2020년 9월 15일 화요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원장 김동석) 소속 헌혈버스에서 영등포구의회(의장 고기판) 관계자들이 생명 나눔 헌혈 참여에 팔을 걷고 나섰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단체헌혈 취소 및 개인헌혈 감소 등으로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실정이며, 이 상황이 지속될 경우 의료현장에서 진료 차질이 발생할 수 있어 우려된다. 이러한 사정을 듣고 ‘사랑의 헌혈’로 생명 나눔을 실천하는 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영등포구의회에서 직접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 헌혈개발팀으로 연락을 주어 긴급 헌혈을 실시한 것이다.

 

  © 보건복지신문


  구의회와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은 채혈 시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등으로 개인위생을 강화하고 헌혈 버스 소독 작업에도 만전을 기해 방문자 모두 안심하고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꾸준히 생명 나눔에 참여하고 있는 고기판 의장은 “2009년 영등포구의회 헌혈 지원 조례를 발의한 바 있어 더욱 헌혈에 대한 사명감을 갖고 참여하고 있다. 특히 지역 적십자 봉사자들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다.”며 “헌혈은 우리 사회에 필수적인 필요 요소이다. 영등포구의회 의원들과 직원들뿐 아니라 우리 사회 모두가 헌혈에 적극 동참하여 이 위기를 극복하기를 바란다.”며 긴급 ‘사랑의 헌혈’ 행사에 함께하는 소감을 밝혔다./시민기자 노인화.

 

보건복지신문 보건복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http://www.hw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전 1/32 다음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