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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제39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전통미술,공예부문 이지영 작가 "풍악내산총람" 서울시의장상 수상
이지영 작가 38회 해학반도도, 39회 풍악내산총람 2년 연속 수상
기사입력: 2020/09/19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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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도 사)한국미술협회에서 진행하는 제39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전통미술 공예부문 심사결과가 발표됐다. 사)한국미술협회는 지난 8월 31일 ~ 9월14일까지 심사해 최종 수상자가 9월17일 발표했다.

 

  © 보건복지신문

 

  이번 제39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전통미술 공예부문에는 2,002점이 응모한 가운데 이지영 작가의 "풍악내산총람"이 서울시의장상을 받았다.

 

  2002점의 응모작품 중 입선 236점, 특선 191점, 우수상 10점, 서울시의회의장상 5점, 서울특별시장상 1점, 최우수상 1점, 대상 1점 등, 총 536 점이 선정됐다.

 

제39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전통미술 공예부문은 1차, 2차, 3차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됐으며, 이번 심사는 기존과 같이 운영위원회에서 추천, 선정한 심사위원들이 심사했다.

  이지영 작가는 38회 해학반도도, 39회(국전) 풍악내산총람을 출품해 2년 연속 수상했다. 이지영 작가는 수상소감에 더욱더 작품에 심혈을 기울이라는 뜻으로 앞으로 대상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대한민국미술대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대한민국예술인센터 4층 로운 갤러리에서(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255) 5부로 나눠 1부 9월19~21일, 2부 9월23~ 25일, 3부 9월27~29일, 4부 10월7~9일, 5부10월11~13일 전시되며 전시회 방문시 필히 마스크를 착용해야 된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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