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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2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기사입력: 2020/09/19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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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1일 1일 제72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국민의 강군의 거듭나는 계기되어야,

- 어떠한 적의 도발도 초전박살로 응징할 수 있는 강력한 전력을 갖추고 대비해야,

 

▲ 정병기 <국가유공자. 칼럼니스트>  © 보건복지신문


  
국군의 날(國軍의 日)은 대한민국의 기념일 중 하나로, 매년 10월 1일이다. 대한민국 국군을 기념하며, 국군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널리 알리고 장병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정한 날로, 과거의 육군의 날(10월 2일)·공군의 날(10월 1일)·해군의 날(11월 11일)[1]을 한데 합치기로 하여 1956년에 제정하였다. 1956년 9월 21일 3군 기념일을 통합하고 10월 1일을 (국군의 날에 관한규정, 대통령령)에 근거하여 국군의 날로 지정, 이날이 되면 사열·시범 전투 등 각종 행사를 국민들 앞에서 펼쳐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금년 국군의 날 행사는 조용하게 치러진다고 한다. 한국은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동북아의 안보의 중심축이 되고 있어 안보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고 본다. 국방력은 말이나 구호가 아닌 실전에 강한 군대가 되어야 한다고 본다.

  

  급변하는 세계정세 속에서 현실에 맞는 우리의 준비된 국방력은 매우 중요한다고 본다. 이번 제72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내실을 기하는 게기가 되고 국민들이 안보불안을 갖지 않게 현대화된 전력인 <육해공군의 최첨단 군사장비 현대화>를 통한 자주국방 방위산업을 발전시켜 수출증대에게 기여하게 해야 한다고 본다.

 

  국방부는 "어떠한 전방위적 위협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국민과 함께하는 “총력안보” 그리고 ‘강한 국군’의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유비무환의 대비태세 유지에 문제가 없도록 대규모 병력과 장비를 동원한 전시성 시범 등은 최소화 했다."고 밝혔다. 육·해·공군을 대표하는 핵심 전력과 공중자산을 소개하면서 첨단과학군으로 ‘혁신하는 국군’의 위용을 드러낼 계획이다. 국민 앞에 당당한 국민의 군대로서 강한 군대의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이젠 더 이상 강대국이나 주변국의 변방이 아니라 중심이 될 수 있게 민족정체성 회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아울러 바라며 다시는 외세에 침략에 나라에게 주권을 잃거나 쓰라린 아픔과 고통을 당하는 일이 없게 튼튼한 자주국방과 민족단결을 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우리는 자유경제주의 원칙과 자유민주주의를 통하여 발전시켜 나가야 하며 어떠한 일이 있어도 국가의 안전과 안위에 도전하는 어떠한 세력이나 외세에도 자주적인 최첨단국방력으로 방어 할 수 있고 공격 할 수 있는 능력배양과 국방력을 갖추어야 하며 만일에 사태에 그 힘을 발휘 할 수 있어야 하며 국가의 성장과 생존은 힘이고 국력이라고 본다.

 

  굳건한 한.미 동맹과 남.북관계의 균형과 조화를 통하여 상생하며 일본과의 안보협력도 매우중요하다고 보기에 좀 더 두 나라 양국 간에 관계증진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있다. 우리의 안보를 위협하는 적이 있다면 즉각 응징하여 초전박살 내야 하기에 항상 “유비무환”의 정신과 자세가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본다.

 

  중국과 러시아와의 원만한 관계증진과 국제적 협력을 통하여 반드시 동북아의 안보전략이 한국이 한축을 담당하는 계기가 되고 실전에서 결과로 증명하게 되어야 할 것이다. 튼튼한 국가의 안보를 위한 국방력은 국가성장 동력의 밑거름으로 승화되기를 바라며 그리고 다시한번 제72주년 국군의 날을 국민과 함께 축하하며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한다.

 

글/정병기 <국가유공자.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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