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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는 이야기
김주영 한국어교사의 道路以目
기사입력: 2016/09/26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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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영

 


   道路以目(도로이목) 길에서 만나는 사람끼리 쉬쉬하며 눈짓으로 서로의 뜻을 전한다는 뜻으로, 감시와 해가 두려워 감히 말하지 못하고 눈짓으로 불만을 서로 같이함을 의미한다.
 
  옳으면 옳은 대로 나쁘면 나쁜 대로 자기의 의견을 표현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아쉽다.
 
       道 : 길 도. : 길 로. : 써 이. : 눈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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