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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화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재발 확산방지위해 특별방역대책 강구해야
전방지역 강원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징후발견 정부당국은 특별방역대책 총력 다해야,
기사입력: 2020/10/1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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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돼지열병(ASF)국내 첫 파주 아프리카 돼지 열병 발생 초비상 확대 막아야 하며 일명 돼지흑사병으로도 알려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무서운 법정전염병이다.

 

▲ 정병기<칼럼니스트>  © 김학승

 

  뉴스속보에 따르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African Swine Fever)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의 양돈농장에서 시료를 채취해 정밀 검사를 벌인 결과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을 최종 확인했다고 밝혔다고 한다. 보통 예사로운 일이 아니라 걱정이 된다. 사육 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1년 만입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수습본부는 해당 농가의 돼지 940여 마리를 모두 매몰 처분하고, 주변 농가 이동제한과 통제초소 설치 등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고 한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세계 곳곳 양돈장 초토화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African Swine Fever) 20개국서 유행 중 확대 막고 예방해야 하며 초긴장하고 체계적인 확산방지대책을 실천해야 하며 가축농가나 일반국민들도 관심을 가지고 예방조치에 동참 협조해야 할 것이다. 정부는 지난해 파주지역에서 발생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African Swine Fever)예방에 총력 다해 바이러스 침투를 막은바 있으나 또다시 1년 만에 가을에 발생하여 축산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정부가 가축전염별 1종인 돼지열병으로 무서운 전염병으로 자칫하면 이 땅에서 돼지를 기르지 못하는 환경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무서운 돼지열병은 초기에 예방하지 못한다면 돼지사육에 큰 문제 발생하고 돈육 값 폭등 우려되고 있고 세계 각국의 양돈축산산업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힌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결국 국내로 전파됐다.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고 폐사율이 100%에 가까워 '돼지 흑사병'으로 불리는 ASF의 병원체가 한국에 유입된 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아프리카 지역의 풍토병이었던 ASF는 2016년부터 유럽을 경유해 세계 각국으로 급격히 세력을 확대해 왔으며 이번에도 작년과 동일하게 전방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아“야생멧돼지가 바이러스”를 옮긴 것으로 추정된다고 본다.

  

  정부당국과 지방정부 유기적 협조 통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 北 접경지역 '비상예방체제' 돌입해야 한다고 보며 방역전문가들은 현재 특별한 백신이 없어 멸종시키는 현대판 돼지흑사병이라고 말한다. 그렇지만 정부와 국민들이 모두 관심을 가지고 총력으로 대처하면 충분히 박고 예방 할 수 있다고 본다. 정부와 국민모두가 우리의 먹거리를 지켜 나가야 한다고 본다. 해외 여행 시 무심코 한 행동이나 축산물관련 제품을 가지고 입국하는 것은 돼지열병 바이러스 감영통로가 될 수 있기에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고 본다. 우리는 총력을 기울려 현대판 돼지 흑사병을 막아야 한다.

  

  돼지 사육농가에서는 출입도 통제하셔야 되겠지만 매일 축사 내외로 소독하시는 게 가장 중요하며 외부인 출입통제와 사료구입 등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한다고 본다. 돼지 혈청 검사와 이동제한 조치를 강화하고 있는데 앞으로 방역단계를 높여 강화군 입구에서 소독과 통제활동을 강화하고 이상이나 문제 징후 발견 시 즉시 당국에 신고해야 한다고 본다.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는 워낙 강력해 들어오면 양돈농가는 모두 도산할 수 있어 무서운 질병이라고 한다.

  

  이번에 화천지역에서 발생한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 하나만 와도 피해 시작되어도 확산이 될 수 있기에 각별한 주의와 예방정책에 협조하여 국내 돼지열병차단에 모두가 나서야 하며 정부당국의 “특별방역조치” 조속히 실천되어 “돼지열병 없는 청정 대한민국”이 유지 된다고 본다. 어제 발생한 국내 처음으로 지난해 이맘때 파주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African Swine Fever)가 발생해서 방역으로 사라진 것 같더니 이번 가을에 떠 불청객으로 찾아온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중심이 되어 화천지역 돼지농장을 고병원성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농가로 사고수습본부가 확진했다"고 발표했다 다른 곳으로 확대되지 않게 방역대책에 최선을 다해 확산을 막는데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 글/정병기<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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