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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이야기
세상 사는 이야기
부평공동묘지 정상에서 본 저 세상은 ----
죽은 자들은 말이 없는데, 죽은 이유는 다 있다.
기사입력: 2020/10/28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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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무엇을 하다가  떠날까.

 

▲ 저들에게 마스크를 전달해야 하는데...  © 김학승

 

  직업도 많은데 과연 어떠한 직업이었을까. 자살일까. 타 살일까. 순리대로 세상을 떠난 것인가.

 

  과연 그 들은 한 많은 세상을 등지고, 저 집에서 편안히 살고 있는지 궁금하다.

가보고 싶지만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 인생길인가 보다.

 

▲     ©김학승

 

사람들은 세상을 원망한다.

자신에 대해서는 관대하다.

 

이제는 나 자신도 뒤돌아보는 여유의 시간을 가져보면 안 될까.

 

  과연 나 자신은 소시오패스의 종류의 사람이 아닌가?

얼마 전에 깨닫게 해준 소시오패스. 내 주의에 많은 사람들이 소시오 패스의 사람들만 있는 것 같다. 또라이들이 판 치는 세상, 진실과 상식을 외면하는 사람들, 희망과 비젼이 없는 세상에서 살가는 현실이 원망스럽다. 

 

  아쉬울 때만 찾는 사람들, 본인밖에 모르는 사람들, 맹종, 맹신인 사람들, 맹종이 신을 모시면, 맹신이 되는 사람들, 이래서 사이비 교주는 부의 혜택을 보면서 살고 있다.

 

▲     ©김학승

 

  수저, 젓가락만 가지고 오는 사람, 무임승차만 하려고 하는 사람들, 언행일치가 안 되는 사람,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 단지 나에게 공짜가 주어졌을 때는 그 누군가 그 대가를 치른 것이다.

 

  과연 나 자신은 소시오패스의 부류의 사람 속에 속해 있는지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또라이들이 판치는 세상, 공동묘지 정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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