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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온택트 만남‘2020 세계개천문화대축제’, 15일 개최
기사입력: 2020/11/12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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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대한사랑은 오는 15일 오후 2시 국내는 물론, 전 세계 750만 재외동포와 K-pop과 K-drama, K-culture에 뜨거운 관심을 가지고 있는 1억 한류팬들과 함께하는 지구촌 온택트 만남‘2020 세계개천문화대축제’를 개최한다.

 

  © 보건복지신문

 

  지금으로부터 5917년 전, 환웅천황께서 배달시대를 열며 선포한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정신을 다시금 되새기며, 지구촌 모두가 다시 함께 일어서는 신한류의 신바람나는 축제의 한마당을 펼치려 한다.

  최근 지구촌은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의 상황에서 대한민국을 제외한 전 세계가 2차 대유행을 맞고 있는 암울한 상황이 전개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인간의 기본적인 삶이 제약받는 등 인류는 코로나19가 주는 시대의 고통과 아픔을 경험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힘든 상황 속에서도 대한민국의 K-방역과 한류의 위상은 전 세계적으로 점점 높아만 가고 있는 것 또한, 우리가 경험하는 현실의 한 모습이다

  국제사회에서 더욱 높아만 가는 대한민국 브랜드의 위상에는, 신시배달의 개천을 선포하며‘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의 근본정신과 호탕하게 풍류를 즐길 줄 아는 우리 민족의 우수한 정신문화DNA가 그 근본에 있다.

  기소르망과 게오르규 그리고 토인비 등 전 세계의 수 많은 석학들은“앞으로 펼쳐지는 21세기는 동방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이 전 세계 역사 문화의 중심국가가 돼 세상을 리드할 것이며, 대한민국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 사상이 지구촌을 이끌 근본정신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세계개천문화대축제의 근본 취지는“온 인류는 하나로 서로 돕고 살아야 한다며 선포된 개천의 참 의미와 홍익인간 이념을‘다시 개천’선포를 통해 지구촌 가족 모두가 어렵고, 힘든 현실의 문제를 지혜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유튜브 생방송과 줌을 통한 현장 참여 등 비대면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국가와 민족 그리고 인종과 이념, 정치와 종교를 뛰어넘어 세계인이 참여하는 축제로 영어와 일어, 독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등 6개 국어로 동시통역이 진행된다.

  아울러 당일 유튜브 참여자와 현장 랜선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신명나는 축제의 장을 위해 축하 공연에는 트롯의 여제 김연자, 락그룹 크라잉넛 그리고, 성악가 김민성과 유명 댄스그룹이 함께 한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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