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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호 후보, 한국미술 발전을 위해 '제25대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출마
기사입력: 2020/11/19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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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021년 1월 9일(토) 약 5만 명의 소속 회원 대표를 선출하는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선거에 (사)대한민국전통공예협회 허필호 이사장이 기호 4번으로 '제25대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후보'로 출마했다. 정직, 신뢰, 존중을 바탕으로 회원들의 화합을 이끌고 "한국미협 재단법인 설립, 대한민국미술대전 개혁, 지회 지부장단의 권익보호, 한국미술협회 미술관 건립" 등의 4대 공약으로 한국미술발전의 비젼을 제시하고 출사표를 던졌다. 침체된 한국미술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 미술작가들의 창작의지를 고취시키고 세계로 뻗어가는 한류 문화에 미술이 한축이 될 수 있도록 국내 미술환경의 쇄신을 계획하고 있다.

 

  © 보건복지신문


  현재 (사)대한민국전통공예협회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는 허필호 후보는 진주미술협회 지부장으로 재임하면서 지역미술의 중요성을 깨닫고 저변확대를 위해 우리 전통공예문화를 진흥하는데 기여하였다. 특히 2000년 진주남강유등축제를 기획하여 역사와 예술이 결합된 축제로 성공시켰다. 진주남강유등축제 운영위원장을 수행 한 2014년부터 4년간 진주남강유등축제를 주체적으로 진행하여 성공된 국내 축제로 자리매김하는데 공헌하였다. 전통공예의 발전을 위해 충북 음성군에 한국조형등연구소를 설립하여 조형등 연구개발을 거쳐 현재 800여 개의 아름다운 조형등이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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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필호 이사장 후보는 지역의 한국미술협회 지회, 지부 특성에 맞는 사업 및 행사를 개발 지원하고 대한민국미술대전을 개혁하여 신진작가 발굴과 기성작가 지원의 환경을 만들고자 한다. 각 장르별 초대작가제도를 부활하고, 시대에 맞는 국제적인 미술대전을 창립하여 세계 유수의 미술관 관계자 및 언론사, 국제적인 유관 기관장 초빙심사로 미술행사의 격을 높이고 한국미술협회 소속 작가들의 해외진출 창구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성장시킬 목표로 추진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미술대전 지방 순회전 부활, 원로작가 작품 수장고 설치, 지회 비부 사업비 보조 등 미술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 보건복지신문


  기호 4번 '제25대 한국미술협회 허필호 이사장 후보'는 "우리나라 지역미술발전과 전통공예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과 축제를 기획하고 성공시켰다. 이제는 대한민국 미술인들의 권익 보호와 창의적 예술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작업환경 조성에 힘써 미술시장의 확장으로 연결되는 선순환의 구조를 확립하는데 모든 정열을 쏟겠다."고 말했다. 허필호 이사장 후보는 가야대학교 요업공학과 학사, 한려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원광대학교 대학원 조형미술과 박사과정 출신으로 개인전 31회, 단체전 30여회 실시한 유명 작가로 활동 중이며 현재 (사)대한민국전통공예협회 이사장, 진주문화재단(진주남강유등축제) 자문위원, 대한민국전통공예대전 운영위원장, 코리아아트페스타포럼 대표로 한국미술 발전에 공헌하고 있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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