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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극복을 위한 마지막 가을 콘서트 열광속에 마무리
기사입력: 2020/11/2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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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대한갈무리 예술단에서은 2020년도를 마무리하면서코로나 극복을 위한 마지막 가을 콘서트를 관광특구인 월미도에서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     ©보건복지신문

 

  갑자기 추워진 날씨 속에서도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엄수하면서 전국에서 찾아온 관광객들에게 멋진 공연을 선사하였다. 특히 한올 디스코장구, 해우리예술단의 진도북 놀이등 활기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트롯가수들의 열창에 많은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사회는 MC 임영은 가수가 진행했다. 김남호단장, 김점자, 조성민, 금소연, 금산, 윤미홍성, 홍석례, 박서정, 김정이, 정훈, 심수빈, 남태양, 능라도, 박현경, 지나이경희, 임동분, 이규성, 안전권, 유진, 김동원, 이상숙가수가 추운날씨에 수고했다.

 

▲     ©보건복지신문

 

  갈무리예술단 김남호 단장은 코로나로 인해 시름에 빠진 모든 분들께 위안을 통한 힘과 용기를 주고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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