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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제약, 환자 부담 줄인 남성형 탈모치료제 ‘알로스칸정’ 출시
기사입력: 2020/12/02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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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동제약(대표 류기성)이 오늘(1일) 남성형 탈모치료제 ‘알로스칸정’을 발매했다. ‘알로스칸정’은 프로페시아정으로 알려진 피나스테리드 1mg을 주성분으로 한 제품으로 환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저가 전략으로 출시했다.

 

  © 보건복지신문


  현재 심평원에서 제공하는 DUR 점검 대상 비급여 의약품 품목 리스트에 의하면 피나스테리드 1mg 동일 성분 제품은 95개에 달한다.

 

  피나스테리드 1mg 의약품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전문의약품으로 분류되어 반드시 전문의의 처방이 있어야 구매가 가능하고 현재 제약사의 가격정책에 따라 다양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경동제약은 “남성형 탈모치료제는 효과 유지를 위해서 장기간 복용해야 하는 약물인 만큼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다. 알로스칸정이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대표적인 제품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알로스칸정’은 1mgx30정, 1개월분으로 구성돼 있으며 1일 1회, 1회 1정을 식사와 관계없이 섭취하면 된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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