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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에 어려운 이웃을 도우려는 손길이 계속되고 있다.
기사입력: 2020/12/03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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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조원(주)은 2일 홀몸노인 등에게 전달해 달라며 짜장면 소스 500인분을 미추홀구에 기탁했다. 짜장면 소스는 미추홀구 기초푸드뱅크를 통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 보건복지신문


  박정욱 만조원 대표는 “홀로사는 어르신들 밥 한 끼라도 챙겨드리고 싶지만 코로나19로 그마저도 어려운 것이 안타깝다”며 “이렇게라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미추홀구 소기업자영업자 연합회도 쌀20kg 20포와 라면 40박스를 기탁했다. 이승열 연합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립멘도 이날 핫팩 1100만원 어치 6만240개, 성금 500만원을 맡겨왔다.

서윤덕 ㈜립멘 대표이사는 “올 겨울은 유난히 춥다는데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손을 녹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 보건복지신문

 


  미추홀구를 사랑하는 모임도 김치 10kg 100박스를 가져왔다.

추연옥 미사모 회장은 “지속적으로 미추홀구 이웃들을 돌아보는 활동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탁된 물품들은 학산나눔재단 지정기탁 과정을 거쳐 지원될 예정이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미추홀구 이웃들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리며 후원물품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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