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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보도,‘이징캉 족욕기’전국 대리점 이구동성‘억울함’호소
기사입력: 2020/12/16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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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징캉 족욕기’에 대한 방송 보도와 관련, 뉴스 주제가‘과장광고 주의’제하로 보도를 이어가고 있는데, 이런 과장광고에 대한 논조를 지속적으로 펴나가야 하나, 과장광고에 대한 지적은 별로 없고, 오히려 이징캉 족욕기의‘기계적 작동’에 대한 비판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어 문제의 심각성을 더해 주고 있다고 전했다.

 

  더욱이 발이 안 들어가도 부유물이 나오고, 부유물은 단지 금속 산화반응의 결과로서 의학적, 학문적으로 맞지 않다는 내용 등이 대부분이어서 억지성이라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이징캉 족욕기 한국총판인 힐링숲라파(주)는“모처에서 지난 10월초 국민권익위원회에 힐링숲라파가 과대광고를 하고 있다는 민원을 제기, 국민권익위의 시정지시에 따라, 이미 힐링숲라파 홈페이지 및 블로그 상의 수정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 보건복지신문

 

  아울러 연이어 모처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동사의 과대광고 문제를 또다시 제기함에 따라, 지역 보건소에서 힐링숲라파 산하 전국 대리점들에 대한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대리점내에 부착된 홍보물들을 깔끔하게 다 정리했다고 소개했다.

 

  © 보건복지신문


  힐링숲라파 관계자는“A지상파방송에서 지난 11월18일부터 과대광고를 취재한다면서 사무실에 전화, 이에 따른 반론자료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11월29일 일방적으로 편파적인 뉴스보도를 낸바 있어, 전국 대리점에서 엄청난 피해를 보고 있다”고‘억울함’을 호소했다.

 

  서울 A대리점 김 모 대표(여)는“이미 행정기관들의 시정지시를 이행, 과대광고를 자진 시정조치해 완전하게 마무리가 된 것을 뒤늦게 들쑤시며, 방송보도를 낸 저의를 모르겠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특히 힐링숲라파 본사는 물론, 100여개 대리점 모두가 A지상파방송의 보도로 다 망하게 생겼다고‘억울함’을 토로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리점 점주들은 이구동성으로“우리가 무슨 죽을죄를 지었느냐, 무슨 잘못을 했느냐, 고객들 몸 좋아지게 한 게 잘못된 거냐, 우리가 정말로 사기친 게 뭐가 있느냐, 이징캉 족욕기를 좋아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 코로나19가 창궐한 시기에 열심히 일하면서, 먹고 살려고 애를 쓰고 있는데, 과대광고 고치라고 해서 고쳤으면 됐지, 왜 방송에서 뒤늦게 악의적으로 보도하느냐”라며 불만을 터트렸다.

 

  한편, A지상파방송의 편파적인 뉴스보도에 대해 서울 구로구 고척점 김 모 대표(여. 56)는“임신 후부터 32년 동안 좌골신경통.허리디스크.목디스크 통증으로 한방에서 침을 25년 맞기도 하고, 고도일병원서도 치료받아도 안 되고, 최근 3년간은 통증주사로 고생고생하다가 지인소개로‘이징캉 족욕기’를 만난 뒤부터 내 몸의 통증들이 신기하게도 서서히 사라지면서 삶의 질이 향상 됐다”고 소개했다.

 

  또 이제는 이징캉 족욕기에 푹 빠져, 지금은 족욕기 대리점을 운영한지 1년이 넘었다면서, 지금은 하루하루가 행복하고 즐겁다고 덧붙였다.

 

  대전 용문점 최 모 고객은“양쪽다리에 힘이 빠져서 서 있기가 힘 들 때도 많았고, 식당운영에 따른 과중한 노동으로 인해 너무 힘들었으나, 족욕 후‘호전반응’이 심했지만, 현재는 다리에 힘이 짱짱하다”고 자랑했다.

게다가“힘 들 때마다 열이 위로 올라와서 열감에 시달렸는데, 갱년기 열감이 완전히 사라져 밤잠도 설 쳤는데, 꿀잠을 자고 있다”고 감사를 전했다.

 

  대구 성서공단점 김 모 고객은“남동생 간 검사 결과, GTP 수치가 3월에 542인데, 10월3일부터 계속 족욕 후, GTP 수치가 40으로 떨어지는 등 차도가 나타났다”고 안도감을 보였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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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 아는 만큼 말하고, 하고 싶은 말만 보도하는 편파보도 맞습니다. 미운털 20/12/16 [11:00] 수정 삭제
  저(55.여)같은 경우도 2년전부터 갱년기 증상으로 불면증과 손발이 붓고 아파서 음료수 병뚜껑, 참기름 병뚜껑도 열지 못하는건 물론 과일도 못 깍아 필요 할때 마다 남편이나 같이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곤 하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병원 진료도 받았지만 수치로 나타나지 않아 쉬라는 말밖엔 듣지 못하고... 답답한 마음에 파라핀 손치료 기계까지 사서 담가 보았지만 효과를 못 얻던중 족욕 이야기를 듣고 멀리 있는 곳까지 다니다가 가까이 있는 경산 힐링숲에 한주에 두세번씩 두달 넘게 다니면서 불면증도 사라지고 손 아픈건 싹 나아서 편한 생활을 하고 있는 한사람 입니다. 그리구... 편파보도... 처음 다닌집은 부유물이 더 많이 나옵니다. 위생상태도 의심스러울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답답한 마음에 몇번 다니던중 가까이 생겨서 가봤는데 깔끔하고 넓직해서 코로나 시국에 '참 잘하셨구나~'생각했는데. 요즘 이 업체의 사장님 얼굴은 수심이 가득합니다. 죄지은 것도 없는데 '손님들은 발을 뚝 끊는다면서... 차라리 와서 따지든지 전화로 물어오면 답변이라도 하겠는데 완전 외면하듯 갑자기 안온다'고... 정부에선 일자리창출~ 일자리 창출~ 노래하는데... 이렇게라도 애써서 좋은 일이라 판단되어 개업했는데 하루아침에 물벼락 맞은 느낌이라는 푸념을 들으며 제가 오히려 힘내시고 기다리라고 위로합니다. 족욕 사업이 힐링숲 뿐이겠습니까? 과대광고가 이징캉뿐인지 묻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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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지상파 방송, 너무 너무 심하네요 건강추구 20/12/16 [10:14] 수정 삭제
  동네 철부지들은 장난삼아 연못에 돌을 던지지만, 연못 속의 개구리들에게는 생사의 갈림길이라는 이숍얘기에 딱맞네요, A지상파는 장난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일방적으로 악의적인 뉴스를 냈는데, 해당 업체분들은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우리 모두 효과좋은 이징캉 족욕기 적극 응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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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줘도 모자라요 건강제일 20/12/16 [10:59] 수정 삭제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노고하는 이징캉 족욕체험관을 운영하는 대리점주들에게 상을 줘도 모자랄텐데, 공영방송에서 큰 실수했네요. 꼭 바로 잡아서 정정보도내고 취재기자와 방송사를 상대로 피해보상 요구하세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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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징캉효과 안경숙 20/12/16 [12:36] 수정 삭제
  저는 이징캉 족욕을 한후 당뇨 당화혈색소 수치가6.7이었는데 지금은 6.2로 내려갔고 간수치가 항상 높았는데 정상이며 중성콜레스트롤이 197에서 66으로 내려갔고 허리디스크도 많이 좋아지고 오른쪽관절도 좋아졌으며 전체적으로 건강해 정말 좋아졌어요 이런데 어떻게 공영방송국에서는 정확한 보도를 하지 않는지 정말 이해가 되지 않네요 정말 억울합니다. 편파적인 방송이 사람을 살릴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는지 되돌 릴 수는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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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를 봤습니다 주댕이 20/12/16 [13:57] 수정 삭제
  저는 간수치 검사 백혈구 적혈구 염증 다 없어지고 정상으로 돌아왔고 살면서 제일 건강상태가 좋은 상태로 되었습니다. 무슨말이 더 필요합니다 .건강해지면 병원 갈일있습니까? 국민들을 바보입니까 ? 그런거짓말에 속지 않습니다 . 코로나 다들 조심하시길.. 죄짓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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