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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기 인천 남동구의회 의원,‘장애우시설 자원 봉사활동.장애인 한마음 대축제 기획 등 장애우 위한 자원봉사활동 전개’박차
기사입력: 2021/01/04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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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창기 인천 남동구의회 의원(사진)은 당원병이라는 희귀병에 걸린 아들을 불치병이라는 것에 굴하지 않고, 정신적으로 강하게 키워 자녀가 격투기 대회 등 각종 무술대회에서 우승, 주변 장애인들과 힘든 불우이웃 등에게 어려운 환경을 극복할 수 있는 동기와 희망을 주고 있다.

 

  © 보건복지신문


  현재 남촌동 농산물센터 야채 경매보조인 근무를 하고 있는 가운데, 건강한 체력으로 근육단련 등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매월 1회 장애인시설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사랑이 필요한 장애인에게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이들의 자립을 돕고 따뜻한 이웃 사랑의 마음을 전한다.

‘장애인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를 홍보하고, 경제적으로 소외된 장애인에게 자원봉사를 통한 나눔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행사에는 김뻑국예술단을 비롯 이은관(배뱅이굿), 뽀빠이 이상용 등의 특별공연이있어 불우한 이웃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 행사를 통해 각종 단체로부터 경제적인 후원을 얻어 불우이웃을 돕는 등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적극 앞장서고 있다.

중증장애인 생활시설‘행복이 가득한 집’(계양구 갈현동 소재)을 찾아 추석맞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각종 한약재를 넣어 끓인 삼계탕을 준비, 한가위를 맞는 중증장애인들을 위로하고, 음식을 직접 주방에서 조리하며,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을 수발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행복이 가득한 집 장애우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어주기 위해 모금활동을 벌여 500만원을 전달했다.

 

  ‘행복이 가득한 집’에 새집 지어주기 운동을 펼치는‘행가네 새집 짓기 운동본부’에 적극 참여, 사랑의 벽돌을 한 장씩 쌓는데 적극 도움을 주었다.

행복이 가득한 집’의 중증 장애인들을 초청, 중구 용유도 선녀바위에서 놀이보트를 태워주는 행사를 실시, 장애로 인해 바깥구경을 자주하기가 다소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에게 다양한 볼거리 등을 제공하는 장애인 나들이 봉사를 전개했다.

 

  민창기 의원은“(사)인천시민자원봉사회 회장으로. 인천시민자원봉사회 회원이 대한인천뇌성마비협회 회원들을 보조 및 동행, 강화도 마니산에 가서 역사탐방 등 역사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행사를 기획, 나들이 자원봉사를 실시함으로써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장애인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했다”고 소개했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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