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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숙 집사 만수동 향촌 축복받은 교회 간증 실버 예배
기사입력: 2017/01/26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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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복받은 교회( 목사 이흥희 )는 항상 60대 이상인 어르신들이모여 전도 되서 오기도 하고 딱히 교회를 다니지 않는 노인분들이 교회로 인도되어 하나님의 존재와 신앙의 목적을 찾는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있다.

 

▲     © 김학승

 
  2017년 1월 21일 토요일에는 주안중앙교회 섬김 이로 일하면서 간증으로 사역을 다하고 있는 김영숙 집사가 간증을 하였다.
 
  김영숙(62세, 십정동)집사는 26년 전에 택시운수 회사에서 주차장에서 하루 종일 서서 기사들과 서로 부딪히면서 험하게 일하고, 술로 하루 일과를 보내면서 주일도 없이 일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집에서 서구 검단으로 교회를 다니는 아들이 있어 하루만 가보자 졸라서 교회를 가보게 된 것이 교회를 처음 가게 된 동기였다.

 

▲     © 김학승


  목사님의 말씀으로 이끌리고 아들이 같이 가 달라는 부탁으로 다니게 되었고, 처음에는 교회 등록도 안하고 교회를 다니게 되었다. 교회를 다니다 보니 죄도 많고 술도 많이 먹고 욕도 분쟁도 분내도 많이 내는 내가 어찌 하나님 앞으로 와서 죄를 사할까 하며 스스로 죄를 깨닫게 되고 교회등록도 하면서 4달을 다니게 되고 4달 후에는 술도 끊고 전도를 하게 되었다.
 
  처음엔 단지 아들의 부탁으로 교회로 가게 되고 죄를 짓고 힘들게 사는 게 인생의 목적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면서 술을 먹지 않고 싸우지 않는 모습으로 변화되니 천국을 맛보게 되었고, 새벽기도, 금요철야, 수요예배, 주일예배를 다 다니면서 먼저 기도로 시작하며 실천을 하게 되었다.
 
  남편도 그렇게 변화된 너를 보니 네가 다니는 교회를 나도 가보고 싶다 해서 가게 되었고, 주변인들도 그렇게 관심을 갖게 되면서 남편과 같은 생각이 있는 분들을 전도 하게 되었다.
 
  하나님, 예수님을 먼저 믿는 것을 딤후 3장 15절 말씀대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게 되면서 천국으로 갈수 있는 길을 보았는데(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그대로 행하면 그대로 되는 것을 실천을 하는 일이 되며 가족과 택시 기사들까지도 전도 하게 되었다.
 
  택시를 12개 조로 짜서 주변의 가족과 성도들을 실어 나르면서 일요일 아침 2시간동안 시간을 회사에 부탁하여 시간을 주면서 교회로 인도하게 하고 230여명의 직원들이 모두 교회에 다니게 되었다. 이처럼 교회를 다니면서 전도 왕을 계속 하게 되었고, 3,000교회 중에 제일 많이 전도한 집사가 되었다. 그로인해서 하나님의 지식을 전파하고 섬김 이로 다니면서 전국에서 부르면 어디든지 가서 간증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나게 되는 것을 실천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므로 호세아 4장 6절의 말씀(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을 항상 강조하면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고 신앙하고 또한 그의 자녀가 되기를 원하는 실천을 하는 신앙으로 전도를 하고 있다.
 
  그냥 맹목적인 믿음으로 하는 것 보다 우선 인성이 먼저고, 지식과 믿음, 행실이  중요하고, 하나님을 만나서 더욱더 깊고 신실한 신자가 되는 길로 인도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영숙 집사는 전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전도 후 신앙관리가 무엇보다 중요 하다.현재 어려운 교회와 가정을 전도하면서 물질적 도움을 주고 있다.
 
  사마리아인처럼 어렵고 힘든 사람을 도와 그로 하여금 의인으로 인정하는 신앙, 하나님과 예수님이 이룬 것을 믿게 하는 신앙인으로 인도하는 사역을 하고 있으며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운 이끌림으로 간증하고 있다고 전했다./시민기자 박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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