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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남구 주안동 석바위 공원 설치한 태양광 발전 자살
부활하고 싶다고 몸부림치고 있다.
기사입력: 2017/01/31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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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 남구 주안동 석바위 공원 설치한 태양광 발전 시설은 시민들의 눈요기로 설치한 것인가.

 

▲     © 김학승

 
  예산은 부족하다고 하면서 많은 예산을 들여 설치한 것인가. 쓸모 없는 태양광 갈 곳은 공원이 아니라 폐차장으로 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     © 김학승


 

▲     © 김학승


  본인 돈으로 설치한 것이라면 과연 설치, 관리를 저 모양으로 버려두었는가. 누구의 잘못인가. 책임자는 이슈가 되는 사람과 한 라인인가. 공원을 찾고, 산책하는 시민들은 이해하려고 해도 이해 할 수가 없다고 한다.

 
 

김학승 gkr123456@naver.com 김학승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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