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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추억 가을 기차여행 7개 연합팀
부평에서 강촌 문배마을까지 기차 속의 스크린
기사입력: 2015/11/02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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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의 마지막 날인 31일에 부평구 명랑산악회(회장 이 영길)의 주관으로 산악회와 노래교실, 경제인단체, 봉사단체들이 어우러진 7개 연합팀 8백여 명이 부평에서 강촌까지 기차여행을 떠났다.

 

▲ 기차 속에서 스크린의 주인공이 되어     © 보건복지신문

 

  이날 강촌의 문배마을에 함께 한 사람들은 만월 산악회, 다자회, 팔 도회, 일신 힐링 노래교실, 명랑산악회, 조은 산악회, 덤과 나눔 등이다.

 

▲ 내가 최고야! 왕년에 나도 잘     © 보건복지신문

 

처음부터 아는 사람은 없다. 만남은 지금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낯이 설은 사람들이 두 시간의 기차여행 동안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친해지며 문배마을까지 산행도 하였다.

 

  단풍이 든 문배마을에서 팀별 노래자랑도 하고 족구도 하며 떠들썩하게 10월의 마지막 날을 함께 보냈다. 또한, 노래자랑과 족구대회에 푸짐한 상금과 상품을 준비해 각 팀에게 골고루 나누는 이 영길 회장의 마음 씀이 돋보이는 하루였다.

 

 

▲ 이별의 아쉬움을 달래며     © 보건복지신문

 

  돌아오는 기차 안에서는 모두 친구가 되어 준비해온 음식에 막걸리도 나눠 마시며 흔들리는 기차에 몸을 기대어 노래 속에서 오랜 만난을 가진 사람들이 되어 헤어져야 하는 시간이 야속 할 뿐이다./시민기자 노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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