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복지뉴스 > 장애인 소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복지뉴스
장애인 소식
스마일재단,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과 함께 야구경기 관람 행사 진행
기사입력: 2017/04/26 [04:5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스마일재단(이사장 : 나성식)은 지난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두산베어스의 후원으로 잠실야구장에서 두산베어스 홈경기 관람을 진행했다.

 

▲     © 김학승

 

 

  용산구립장애인보호작업장과 해맑음보호작업시설의 장애인근로자와 보호자 59명을 초청하여 진행된 이날 경기는 2017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였다. 장애인근로자들은 열띤 응원 속에서 누구보다 힘찬 목소리로 선수들을 응원하였고, 경기 내용에 따라 함께 즐거워하며 또 안타까워하기도 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이날 경기는 역전에 역전을 거듭하며 4:2 두산의 승리로 기분 좋게 마무리하였으며, 함께 경기를 관람한 기관의 담당자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근로인들이 함께 모여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다들 너무 즐거워하셔서 저 또한 마음이 뿌듯하다” 며 소감을 밝혔다.

 

▲     © 김학승

 

  나성식 이사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장애인분들에게 환하게 웃을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 싶어 함께 야구경기를 관람하는 행사를 기획했다. 야구경기를 관람하면서 장애인분들이 즐거워하시고 밝게 웃는 모습에 기분이 너무나도 좋았다. 앞으로도 장애인과 함께 웃는 사회를 위해 스마일재단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시민기자 박미정. 

 

김학승 김학승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http://www.hw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포토뉴스

이전 1/45 다음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