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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야 하는가.
天心(천심)이 民心(민심) 이다.
기사입력: 2017/05/05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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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학승

 

   성경에 "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면 망한다" 했다.  지금의 현실을 보면 답답하기까지 하다.  그리고 땅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하늘이 원망스럽기도 하다. "눈물젖은 빵"을 먹어보지 않는 사람은 인생을 논하지 말라!!

 

  진실. 신의. 의리. 덕망. 배려. 기타 조건을 겸비한 후보가 몇 명이나 되는가. "한번 배신한 사람은 또 배신한다." 경험으로나 느낌으로나 옳은 진리이다. 또 과거에 연연한 사람은 후보 자격이 없다.

 

  天心(천심)이 民心(민심)이다. 자기 실력보다 상대방 후보를 중상 모략하는 사람도 배척되어야 한다. 누구나 국민을 위하여 대통령에 출마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공약하는 후보는 몇이나 되나싶다.

 

  공약은 이런 것이 아닌가 싶다.

예를 들어 진실한 후보는 지금까지는 모든 것이 부족하다 보니 미약하나마 불우한 이웃돕기, 범죄없는 마을 만들기, 인성교육 강연, 자원봉사를 해왔다. 앞으로 당선이 되면 경험을 교훈 삼아 나라와 국민을 위하여 독선하는 대통령이 아니라, 높아지기 보다 낮아지는 대통령, 마음을 비우는 대통령, 봉사하는 대통령, 공약을 실천하는 대통령, 나의 잘 못을 국민이 평가하기 전에 내가 스스로 물러나는 대통령이 되겠다.

 

  다음은 선거풍토에 대해서 말하고자 한다. 선거 때만 되면 되풀이되는 거리유세 T.V 토론 등 이런 것을 바꾸어 평상시에도 자기를 알리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그 짧은 선거 유세 기간에 국민들과 얼마나 소통할 수 있겠는가.

 

  평상시에는 만나기도 어려운데 선거 때는 자주 보이고 친한 척한다. 그리고 잠도 없나 새벽부터 일어나 깜짝쇼로  국민을 속이는 선거 운동은 바뀌어야 한다. 평상시에 재래시장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가 묻고 싶다.

 

  차기 선거 기간까지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평등하게 주어야 한다.

이럴 바에는 차라리 제비뽑기로 떨어진 후보는 국민을 위하여 한때 유행하던 “지구를 떠나거라.”가 머릿속에서 맴돈다.

 

  나라와 국민을 위한다면 자기 한 목숨도 버릴 수 있는 후보가 자격이 있지 않는가. 그래야 또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각 정당에 선거보조금도 없애고 개인 사비로 선거 운동을 해야 공평한 것이 아닌가. 평상시에도 자기를 알리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그 짧은 선거 유세 기간에 국민들과 얼마나 소통할 수 있겠는가. 매회 반복되는 선거 운동이 지겹지도 않은가. 욕심 때문에 바꿀 수가 없다. 결국에는 현명한 유권자들이 나서야 한다.

 

  후보자 벽보가 비, 바람에 뒹굴어도 바로잡는 운동원이나 후보자는 볼 수가 없다. 이제 유권자들은 이용당하지 말고, 속지 말아야 한다. 존경하는 유권자들은 지역감정, 보수, 진보의 가치를 떠나, 진정한 국민이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할 수 있는 금,은 보화같은 귀중한 한 표를 선택해야 한다.

 

 

김학승 gkr123456@naver.com 김학승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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