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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한국어교사의 送舊迎新 (송구영신)
기사입력: 2017/12/2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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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영

 

 送舊迎新 (송구영신) 묵은 것을 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한다는 뜻임. 새로움을 맞이함도 좋지만 옛것을 보냄도 아쉬움이 남음.

 

 이말은 원래 送故迎信 (송고영신) 구관을 보내고 신관을 맞이함에서 유래됨. 구관은 이전의 관리이고 신관은 새로 부임한 관리를 말함.

 

               送 : 보낼 송. 舊 : 예 구.

               迎 : 맞을 영. 新 : 새 신.

 

                       알리는 말씀

 

  지금까지 보건복지신문의 우리들이야기 고사성어를 애독해 주신 독자들께 감사드립니다. 

 

  금년 12월 28일까지 기재하고 다른 코너를 통해 찾아 뵙겠습니다. 그동안 애독자님과 즐거웠습니다. 다사다난 했던 한해를 잘 마무리 하시고 가정에도 행복과 화평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그동안 써왔던 고사성어는 많은 서적과 인터넷 검색을 이용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만 소제만 참고했을 뿐 입니다. 원전은 참고란을 통해 간단하게 설명한바 있습니다. 다시 한번 새로운 모습으로 뵙기를 약속 드립니다.

 

  부족한 저에게 이 코너를 마련해  주시고 잘못된 점을 지적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 보건복지신문 김학승 대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보건복지신문 시민기자 김주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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