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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는 이야기
김주영 한국어교사의 分袖相別 (분수상별)
기사입력: 2017/12/2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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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영

 

 分袖相別 (분수상별) 서로 소매를 나누고 헤어진다는 뜻임.

 

 과거에는 오는날과 같이 통신시설과 교통이 좋지 않아 이별은 곧 오랫동안 보지못 할 수 있음을 의미 해요. " 시집간지  삼년 소식이 없는 가을이면 누나가 더 생각나요."  어린이들이 어쩌면 이렿게 누나를 그리워 했을까요. 

 

 오는날 이별의 의미는 전과 다릅니다. 맘만 먹으면 언제든지 소식 접하고, 만날 수 도 있으니까요.

 

         오늘로서 고사성어는 끝을 맺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다른 코너에서 좀 더 성숙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김주영 kjykim401@naver.com 김주영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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